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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환경탐사 및 우주과학캠프 열려!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원장 전영산)은 ‘2010년 환경탐사 및 우주과학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12월10일~11일, 11일~12일, 17일~18일, 18일~19일 각 1박2일로 총 4회 울주 팜스테이 마을(울주 반구대 일대)에서 개최되어 생태체험관 탐방 등의 환경탐사와 천체망원경을 통한 별자리 관찰의 일정으로 운영된다.



참가대상은 부산거주 청소년(초등 4학년~24세까지) 120여명이며, 별도로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 청소년도 10여명 동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의 주요내용은 울주의 대곡박물관 및 반구암 박물관 현장견학과 생태체험 활동을 통한 자연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환경캠프 뿐만 아니라, 도심에서 관측하기 어려운 은하, 성운, 성단 등의 천문현상 및 우주과학에 대한 지식습득과 천체망원경 조립 및 조작방법 배우기, 천체 사진촬영, 천문특강 등의 천문프로그램도 실시한다.



한편, 캠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수련원의 천문해설사 5명이 함께 동행하고, 울주군의 자연생태체험 및 박물관 해설사들이 학생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하는 등 캠프의 효과가 매우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수련원 관계자는 “이번 ‘2010 환경탐사 및 우주과학캠프’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자연과 우주를 가슴 가득 품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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