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강서소방서의용소방대 천동식대장이 소방, 방재활동에 헌신봉사한 공로로 『제18회 의용소방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해 부산광역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부산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신현철)는 12월 8일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전국 의용소방대 한마음 다짐대회에서 『제18회 전국의용소방상』 수상자 64명 중 천동식 대장이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천동식대장은 1984년부터 26여년간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재난현장에서 구호활동을 전개하였고 소방차 길터주기, 한 가정 한소화기 갖기 캠페인을 펼치는 등 화재예방과 지역봉사에도 헌신해왔다.
전국의용소방상은 모범 의용소방대원과 우수방화관리자를 발굴하여 범국민 소방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소방방재청과 한국소방안전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시행하는 민간방재 활동에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로서 엄격한 선발기준으로 선정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