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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문화관광창의포럼 6월 3~5일 개최

아·태문화관광창의포럼 6월 3~5일 개최

12일 준비상황 보고회…분야별 세부업무 점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연계, ‘문화관광에서 창의관광으로-도전, 기회 그리고 가능성’을 주제로 '아시아·태평양 문화관광 창의포럼'이 오는 6월 3일부터 3일간 열린다.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내 신라호텔에서 5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창의산업의 중요성과 문화와 관광에서의 도전과 과제, 가능성 등을 포괄적으로 논의하고 합의된 사항을 제주선언문으로 구체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포럼 첫날인 6월 3일에는 외교통상부장관, 제주도지사, 패널 등이 참가하는 개회식과 환영만찬, 4일에는 세계관광기구 사무총장 기조연설과 세션별 회의, 5일에는 파이널 라운드와 제주선언문 발표가 있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아·태 문화관광 창의포럼'을 통해 세계관광기구와의 지속적 교류를 위한 교두보 마련과 제주지역 경제 활성화, 문화와 창의 관광의 중심지로서 제주를 널리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태 문화관광 창의포럼' 조직위원회는 송재호 위원장 주재로 12일 오후 도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문화관광창의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본행사와 부대행사, 인력 및 장비운영, 홍보 등 분야별 세부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나가기로 했다.



ⓒ 제주도정뉴스(http://news.jeju.go.kr)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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