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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택시에서도, 맛있는 식탁서도 “환영합니다!”

차량용 현수막·음식점 식탁지 활용 홍보 전개


제주특별자치도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분위기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에 따른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리모델링 및 꽃길 조성 등 주요시설물 설치와 개선을 완료한 가운데 막바지 분위기 제고를 위해 차량용 현수막 및 음식점 식탁지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

우선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시·내외 버스 455대에 홍보현수막을 달고 운행토록 했다.



또 도내 택시와 관용차량 등에 1만443대를 대상으로 행사기를 달도록 함으로써 본격적으로 ‘달리는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이 달 초부터 도내 음식점 1,000곳을 대상으로 홍보식탁지를 배포, 친절한 손님맞이 준비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이와 관련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는 도민 역량결집을 통한 환대분위기 조성에 있는 만큼 이를 위한 여러 방안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제주도정뉴스(http://news.jeju.go.kr)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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