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에서는 민선5기 일자리 2만개 창출 공약 실천을 위해 2010년 11월 25일(목) 10시에 제주산업정보대학 임애덕 교수를 초청하여 사회적기업 창업 준비생과 사회적일자리 추진 단체, 관계자 및 공무원 등 15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였다.
민선5기 제주도정은 100개의 사회적기업을 육성 지원하여 1,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귀포시에서도 향토산업, 의료, 교육, 복지서비스 등과 연계한 사회적기업을 육성 지원하여 장애인이나 저소득자 등 어려운 이웃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시민의 질적 향상을 추구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인 공익과 경제적인 이익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지역의 과제를 비즈니스의 방식을 해결함으로서 그 활동의 이익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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