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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취득으로 창업․부업․취업에 도전해 보자

서귀포평생학습센터(소장 정순일)가 추운 날씨에도 수강생들의 배움의 열기로 가득 차 있다.



지난 11월 22일부터 오는 12월 17일까지 4주과정으로 서귀포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중인 “바리스타 2급 자격” 양성과정이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바리스타 2급 자격” 양성과정은 자격증 취득 및 전문교육을 통한 직업능력개발향상 프로그램으로 서귀포시민 26명을 대상으로 2개반으로 나누어져 커피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운영되고 있다.



수강생들은 오는 12월 18일(토) “바리스타 2급 자격” 필기시험에 24명이 응시하였으며, 수업이 없는 날에도 평생학습센터에 나와 열심히 손감각을 익히고, 예상 문제를 풀어보는 등 100% 합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실기시험은 내년 1월 8일에 시행되며, 자격증 취득 후에는 창업 및 부업 등이 가능하다.



서귀포평생학습센터에서는 지난해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14명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올 상반기에 바리스타 심화과정인 “라떼아트”를 운영하여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4명이 창업을 하였고, 1명이 취업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 평생학습센터에서는 많은 지역 주민들의 자격증 취득 및 전문교육을 통해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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