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타임뉴스]서귀포시 여성가족과 드림스타트센터(과장 이정아)는 제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회장:김병수)와 연계해 가족기능 강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월 2일부터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2층에서 총 6주간 1일 1주제로 야간시간을 활용해 드림스타트아동의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행복한 부모와 함께 커가는 행복한 아이들”이란 주제로 전문 인사를 초빙해 심도 있는 강좌와 참여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으로 부모의 역량강화를 통해 가족기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는 이번 교육은 우리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하는 바른 교육관, 경청하는 부모를 통한 자녀와의 대화, 나와 우리가족의 성격을 찾아가는 애니어그램, 부부대화법, 자기주도 학습법, 학습 코칭법 등의 교육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서귀포시드림스타트는 저소득 아동의 공평한 양육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저소득층 임산부 및 0~12세 아동과 그 가족에게 통합적인 맞춤형 전문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프로그램으로는 아동의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한 아동건강관리프로그램, 정서행동치료프로그램인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한 독서프로그램지도, 아동성범죄 예방프로젝트, 원예치료교실, 예비초등생을 위한 기초학습교실, 인권교육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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