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정방동,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활발

[제주타임뉴스] 정방동주민센터(동장 오나영)는 2013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봉사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정방동은 지난 3월, 토평동 소재 장애아동전문보육시설인 해인어린이집(원장 현은주)과 자매결연을 맺어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공무원들만의 단순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아이들과의 가족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정방동새마을부녀회(회장 안옥자)와 함께 민관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어 자원봉사 활동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정방동에서는 장애아동, 부녀회원들과 함께 텃밭가꾸기, 승마 체험, 토마토 따기 등 아이들의 정서적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 체험활동 뿐만 아니라, 아동용 침대, 화장지 등 생활용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 24일(목)에는 새마을부녀회원과 정방동 직원이 ‘1일 요리사’로 나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삽겹살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방동에서는 앞으로도 공무원 및 지역 자생단체들과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실시하여 나눔으로 하나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기자 김용직 기자 시민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