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타임뉴스]서귀포시는 연중 나눔 사업을 추진하는「혼디드렁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 한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나눔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하고 2014년 2월 13일 사랑나눔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고, 월 3만원이상 정기후원을 신청한 19개 착한업체에 “나눔 가족” 현판을 제작하여 전달하였다.
이날 양병식 서귀포시장은 ,나눔가족 서귀포시-1호점 「실이네닭곰탕」집을 직접 방문하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정원철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함께 나눔가족 현판을 전달하였다.
작은 가게지만 선뜻 수입의 일부를 어려운 아이들을 위하여 정기적으로 기부를(월 5만원 정기후원)해 주신 실이네닭곰탕(대표:송복실)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나눔은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임을 오늘 현장에서 직접 느꼈다.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서귀포시를 살기 좋은 복지공동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 재단(본부장 정원철)에서는 ,올해 서귀포시 소외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총 2억원의 사업비 지원을 약속했으며, 나눔 가족 현판이 서귀포 시내 곳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서귀포시와 함께 나눔 캠페인을 적극 추진키로 하였다.
서귀포시는 정기 후원을 점차 확대시켜 나가고, 이를 통해 모아진 성금으로 서귀포시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을 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점차 해소시켜 나갈 계획이다. 긴급지원대상자나 위기아동 등 주위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주민생활과로 연락을 하면 된다.
서귀포시, 정기후원 19개 업체 나눔가족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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