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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 미리내실버타운 장학금 전달

안성 미래내 실버타운(유무상통마을)은 지난 20일 양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09년 대학교 신입생 중 생활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자녀 차제현(한양대, 법학과)외 9명에게 각각 10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미래내 실버타운 장학금은 방상복 신부와 회원이 조성하여 유능한 인재 육성 및 교육의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 하고자 2003년도부터 매년 1천만원씩 가정형편이 어렵고 학비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이날 실버타운 장학회 최연영 회장은 학생들에게 “자부심과 겸손을 겸비한 어른으로 성장해 사회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가길 바라며, 학업에 전념해 지역의 큰 기둥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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