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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한국음식 만들기

동두천 목련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유화)에서는 21일(화) 오전10시부터 동두천요리학원에서 결혼이민자 35명, 목련라이온스클럽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이민자들과 함께 김치와 밑반찬 만들기를 실시했다.

동두천시여성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실시하게 된 다문화가정 한국음식 만들기는 2008년에는 구절판을 만들어 결혼이민자들에게 한국음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었으며, 이번에는 일상에서 많이 필요로 하는 김치와 밑반찬을 만들어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생활에 빨리 적응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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