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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시정 참여를 통한 신바람 나는 공익요원

지난 5월 4일 김포시는 소속 공익근무요원의 정서함양 및 사고예방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공익근무요원 직무교육은 매월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교육은 김포시 역점사업 중 하나인 ‘아름다운 김포만들기’에 공익근무요원 스스로가 참여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희망의 도시 도약하는 김포’를 위해 시 공익근무요원들은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 참여, 기초질서(쓰레기 투기방지, 침 뱉지 않기, 교통준수)지키기, 행락철 안전사고예방 등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이날 격려차 참석한 강경구 김포시장은 “시에서 근무하는 공익요원들은 김포의 미래”라며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노순호 시청 재난민방위과장은 “그동안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으나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에 공익요원들이 자진 참여해 더욱더 뜻 깊다”고 말했다.



엄기문 공익근무요원은 “스스로 지역사회에 봉사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인터넷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한 문화 활동으로 이날 영화 관람케 하는 등 공익근무요원으로서의 시에 대한 자긍심과 각 근무지에서 근무에 정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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