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1919년 봄 선조가 지킨 강토, 사랑하겠습니다.”


화성시와 화성시 문화원이 1919년 봄 발안 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1일 발안 시장 일원에서 가졌다.



최영근 시장, 시의회 백남영 부의장, 기봉서 문화원장을 비롯해 관내 초·중·고 학생 등 1천500여 시민들은 90년전 선조들이 목숨을 걸고 만세를 벌였던 그 지역을 다시 만세를 부르며 행진했다.



이날, 향남읍사무소를 시작해 제암리 순국기념관까지 2.5㎞의 거리는 다시 한 번 “대한독립 만세” 함성으로 가득 찼다.

고광정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