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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피는 노작(露雀)의 꿈, 홍사용 문학관 착공


‘나는 왕이로소이다’라는 시로 일제강점기 민족의 울분을 달래주었던 노작(露雀) 홍사용(1900~1947)을 기리는 문학관이 노작의 고향이자 묘가 있는 화성 동탄신도시에 들어선다.



시는 17일 노작공원에서 최영근 화성시장, 이태섭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종친회, 학생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작 문학관 착공식을 가졌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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