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2동 주민센터 전 직원은 지난 30일 공직자 1인 1나무심기운동 일환으로 꽃뫼마을 제사유적지에 소나무 10여 그루 식목행사를 가졌다.
꽃뫼마을 제사유적지는 삼국 시대부터 내려오는 중요한 유적지로써 아파트 단지로 변화하면서 지난 1996년 지낸 후 명맥이 끊어졌으나 2008년도 중추절을 시작으로 동제를 올려 명맥을 되살렸다.
올해는 나무를 심어 '제사유적지의 환경을 보존 . 계승하는 해'로 만들기에 화서2동 주민센터가 돌보미 역할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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