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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이기우, 경기도 아동청소년 홍보대사 위촉

영화배우 이기우 씨가 경기도 아동청소년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경기도는 26일 오후 5시 30분 경기도청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씨를 ‘경기도 아동청소년 명예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씨는 이날부터 1년 동안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31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아동학대신고전화(1577-1319) 등의 홍보 포스터 및 동영상 출연을 비롯해 청소년전화 헬프콜(1388) 상담, 아동청소년행사 특강 등 다양한 아동청소년 홍보활동을 무상으로 펼치게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씨는 평소에도 아동청소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성실한 배우활동으로 대중에게 반듯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지난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해 영화 ‘두 사람이다(2006년)’, ‘기다리다 미쳐(2008년)’, ‘달콤한 거짓말(2008년)’,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2005년)’, ‘스타의 연인(2008년)’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활동해왔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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