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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수강생들의 “제5회 그림사랑전”

고양시 여성회관의 수강생들로 구성된 소묘반(강사 이연수)은 일산호수공원 호수갤러리에서 ‘제5회 그림사랑전 전시회’를 개최했다.

3일부터 9일까지 실시하는 전시회에는 수강생 60여명이 모여 전시회를 자축하는 행사와 더불어 30여점 이상의 작품들을 전시해 그동안 쌓아온 기량들을 마음껏 과시하여 지난해보다 더욱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가 됐다.



여성회관은 소묘색채반과 소묘초․중급반 총 4개반을 운영, 매주 3시간씩 수강생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한번 시작한 수강생들은 자신의 취미활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매년 전시회 등을 통하여 전문 화가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그림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은 다음기수 개강예정인 9월에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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