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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된 어린이공원이 확 바뀌었습니다.

고양시 일산동구(구청장 임용규)는 기존 노후 된 어린이공원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새롭게 탈바꿈한 일산3호 용천 어린이공원(백석동 1348번지)외 9개소 어린이공원에는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회전무대 등 조합놀이대 13종 33식을 설치했으며, 어린이들의 위생안전과 바닥충격완화를 위해 모래포설을 새롭게 했다.



특히, 일산13호 안골어린이공원(마두동 992번지), 중산2호 어린이공원, 중산7호 어린이공원의 경우에는 농구대 등 운동시설물을 설치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놓았다.



구 관계자는 “낙후되고 노후화된 어린이 공원 현대화사업을 지속 실시할 것”이라고 말하는 한편 “향후에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주민들의 웰빙 생활을 위해 무엇보다 안전을 우선 고려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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