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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총 9천100두 광견병 예방접종 나서

성남시는 인수공통 전염병인 광견병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0일간 ‘광견병 예방접종’에 나선다.



생후 3개월 이상된 건강한 개는 성남시 지역 내 동물병원 65개소에서 두당 5천원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특히 농촌동인 복정·신촌·고등·시흥·운중동 등은 주민 편의를 위해 관내 동물병원의 시술자가 현지로 출장을 나가 예방접종을 한다.



시는 이번 광견병 예방접종에 총 9천100두를 계획하고 있으며, 기간 내에 광견병을 예방접종토록 시민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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