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시, 전국 제일의 평생학습도시 향해 날개짓

광주시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시청 상황실에서 가졌다.

지난 8일 열린 보고회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 소미순 시의원, 김정아 브릴리안트평생교육원장, 차종화 건강가정지원센터 소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을 담당한 (사)한국미래전략연구원은 보고회를 통해 사이버 평생학습센터 구축, 학습벨트 조성, 지역특성화프로그램 개발, 평생학습전문가 양성 등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안)을 제시했다.

조 시장은 “연구용역을 통해 마련한 중장기발전계획은 광주시가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광주시가 전국 제일의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자료를 토대로 이달 중에 ‘광주시 평생학급도시 종합발전 계획(안)’을 최종 확정지을 계획이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