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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읍 주민자치센터,‘제3땅굴 견학’큰 호응

조리읍 주민자치센터(위원장 배종진)에서 주관하고 있는 현장학습 프로그램이 관내 학부모와 학생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월 영어마을 견학 이후에 7월 14일에는 제3땅굴과 도라산전망대를 견학코스로 선정하여 안보의식을 느낄 수 있도록 교육효과를 극대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DMZ체험관, DMZ영상관, 그리고 제3땅굴을 견학하면서 뜻깊고 재미있는 현장체험 학습을 했다”면서 “4시간의 짧고 유익한 여행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제3땅굴 및 도라산전망대 견학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마쳤으며 다음에는 관내 문화재 및 관광지를 선정하여 견학할 예정이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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