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도서관이 색다른 장애인 전용주차장 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얼마전 시설개선 공사가 완료된 시립도서관은 어린이실과 문헌자료실 등의 공간변신으로 이용자들로부터 큰호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장애인 주차장의 관리시스템 구축은 장애인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전용주차구역으로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오고 있다.
시립도서관에서는 기존장애인 주차구역내 일반인 차량의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안내 LED 표지판 및 차량진입시 장애인 주차구역을 알리는 음성메시지가 자동으로 송출되는 음향시스템을 구축함에 따라 무엇보다 사회적 교통약자인 장애인의 이동권을 확보하고 비장애인의 불법주차를 사전에 예방하여 장애인의 도서관 이용을 용이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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