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타임뉴스]
경기도와 성균관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율곡 리더십」 아카데미가 방학을 맞아 좀 더 다양화된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된다.
경기도와 성균관이 지난 11월부터 율곡 이이선생의 생애와 사상, 리더십 함양을 위하여 월1회(1박2일) 추진해 온 리더십 아카데미가 2011년 1월과 2월 방학기간 중에는 총 6회에 걸쳐 운영되고, 특히 일부 과정은 신사임당에 대한 리더십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참가범위를 학생의 어머니까지로 확대하여 운영하게 된다.
「신사임당과 율곡」아카데미 방학을 통하여 새로 선보이는 「신사임당과 율곡 아카데미」는 1.29일과 2.19일에 1박2일씩 2회로, 매 회당 40명씩(학생20명, 어머니20명) 운영되며, 학생과 학생의 어머니가 동시에 참여하여 ‘율곡과 신사임당’을 주제로 한 특강, 엄마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예절체험, 파주 자운서원 등 도내 주요 문화유적 탐방을 하게 된다. 참가비는 어머니와 자녀 2인당 15만원이다.
「율곡 리더십」아카데미 아울러 「율곡 리더십 아카데미」는 ‘글로벌시대 율곡 사상’특강, 문화유적 탐방 등 프로그램으로 1.8일과 1.15일, 1.22일, 2.12일까지 1박2일씩 총4회로 매 회당 40명이 참여하게 되며, 종전과 같이 초등학교(4학년 이상)와 중학교 학생만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학생1인당 5만원이다.
지난 2기(2010.12.11~12) 모집당시에는 공고 2일만에 정원을 초과하였고, 이번 방학 특강 프로그램도 전화문의가 계속 이어지는 등 응모자가 조기에 모집인원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신청은 23일부터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http://www.ethankyou.co.kr)를 통하여 접수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관광과(031-8008- 4724)나 경기관광공사(031-259-69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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