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타임뉴스]
지난해 30일 새벽부터 내린 갑작스런 폭설로 연천읍 시가지 일대 차량운행과 주민통행에 불편이 가중되자, 5사단 35연대(이근표 중령)에서는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200여명의 장병들이 제설작업을 실시하였다. 군 장병들은 장병들은 재래시장 주변 및 인도의 눈을 치워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이근표 연대장은 폭설이 내릴 경우 언제든지 제설작전에 군병력을 투입하여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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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0일 새벽부터 내린 갑작스런 폭설로 연천읍 시가지 일대 차량운행과 주민통행에 불편이 가중되자, 5사단 35연대(이근표 중령)에서는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200여명의 장병들이 제설작업을 실시하였다. 군 장병들은 장병들은 재래시장 주변 및 인도의 눈을 치워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이근표 연대장은 폭설이 내릴 경우 언제든지 제설작전에 군병력을 투입하여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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