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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종합사회복지관,'늘해랑 학교'개강

[양평=타임뉴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관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 34명을 대상으로 동계 계절학교 ‘늘해랑 학교’를 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3주간 진행한다.



지난 3일 참여 학생 34명을 비롯해 보호자, 교사, 경기도 양평군교육지원청 오영희 장학사 등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늘해랑 학교’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은 강동연 관장과 경기도 양평군교육지원청 오영희 장학사의 개강 축하 인사와 함께 사업에 대한 진행일정, 내용 등을 보호자에게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강동연 관장은 "대상 학생 부모님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성심성의껏 돌보겠다"며 "아이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주위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아울러 사업을 지원해준 양평군교육지원청에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앞으로 '늘해랑 학교' 에서는 특수교육 대상 아동.청소년에게 미술치료, 연극치료, 원예치료 등 치료프로그램과 영어, 논술, 포크댄스, 풍물, 요가 등 취미적성 프로그램, 눈썰매장, 미술관, 외가집 체험마을, 치즈체험장 등 야외체험학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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