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타임뉴스] 안성시 주민생활지원과(과장 이성기)는 행복드림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주민생활지원과는 2010년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 경기도 평가에서 장려상 시상금으로 100만원을 받았으며, 시상금 전액을 경기침체와 맞물려 힘들게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의견을 모아 지난 6일 무료급식소와 저소득가정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급식봉사활동을 펼쳤다.
김민영 행정복지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좋은일에 시상금을 쓸 수 있도록 적극 추천해준 직원들과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민영 국장은 "2011년은 주부모니터단이 정책제안 및 국정과 시정에 대한 모니터링은 물론 지역의 현안사항들에 대한 다양한 홍보와 나눔.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지역의 해피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은 지난한해 안성맞춤랜드 야생화 식재 봉사, 바우덕이 축제 자원봉사, 무료급식소 자원봉사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