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소년들 “내 직업은 내가 찾는다.”

[이천=타임뉴스]이천시 창전청소년문화의집(관장 조계형, 운영:한국BBS이천시지회)은 2011년도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꿈을 찾아주는 내비게이션’이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선정으로 청소년들이 원하는 직업과 근로조건, 작업환경 등 자신의 직업적성과 희망직업정보에 대해서 접해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가장 큰 고민인 올바른 직업관 형성과 직업현장체험을 통해 실제현장을 집중적으로 관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한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꿈을 찾아주는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은 이현고등학교(교장 이일화) 42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일 Holland 직업흥미 유형 검사 등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이천지역연계를 통한 진로탐색, 현장직업체험, 대학학과체험 등을 12회 진행 할 예정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