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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어느소녀의 일기」주인공 성남시청 방문

[성남=타임뉴스]지난 4.15일 KBS 금요기획에서 4.19혁명을 재조명한 「4.19 어느소녀의 일기편」의 주인공인 이재영(43년생, 여)씨가 성남시청을 방문하여 이재명 시장과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영씨는 4.19혁명에 참가했던 여고생으로 당시 일기를 바탕으로 4.19의 역사적 의미를 되살리고자 “4.19혁명과 소녀의 일기”를 출판했다.



이재영씨는 4.19혁명에 대해 역사와 함께했던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세상을 떠났고, 젊은 사람들은 배울 기회가 없어 알지 못하는 현실에 안타까움과 우려를 나타냈다.



이재명 시장은 “지금까지 우리나라 역사가 학생들에게 선택과목이었는데 최근 필수과목으로 바뀐 것은 환영 할만한 일이며, 4.19혁명 당시 부패와 독재에 항거하던 학생들의 정신과 목소리가 잊혀 지지 않도록 4.19세대는 물론 학교와 관련단체, 언론 등에서 지속적으로 알려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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