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타임뉴스]남양주시의 발빠른 움직임은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2010년 8월 타 자치단체보다도 우선적으로 전담조직을 가동하게 된 남양주시는 2011년 1월 『남양주시 사회적기업 지원센터』를 개소한데 이어, 또한번의 발빠른 걸음으로 타 자치단체보다 앞선『사회적기업 취업한마당』을 개최한다.
일자리창출 사업과 연계하여 개최하는 『사회적기업 취업한마당』행사는 구인을 원하는 (예비)사회적기업과 구직자에게 면접 및 채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만남의 장』 및 사회적기업 홍보를 위한 전시회와 병행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땀 흘려 일하는 기쁨을 알게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안겨주는 사회적기업과 함께 하실분들과 일자리를 찾는분들 모두2011년 5월 3일 14:00까지 남양주시청(제1청사) 본관앞 광장으로 이력서를 지참하고 원하는 사회적기업에서 면접을 보면 된다.
『참여업체는 (주)일과나눔외 10개 업체로 총 105명의 인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사회적기업이니 만큼 모집인원의 50%는 취약계층으로 선발할 예정』이라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보건소에서 직접 나와 고혈압·당뇨상담, 아토피예방, 체성분측정, 정신건강상담등을 해주는 『내 건강 바로알기』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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