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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자원봉사 사단법인 설립된다





[여주=타임뉴스]여주군(군수 김춘석)은 지난 5월 27일 여주군 자원봉사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발기인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단법인 설립으로 인해 현재 법인위탁체제에서 공공기관 법인체제로 전환돼 여주군자원봉사센터의 독립성 강화 및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여주군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위탁기간 종료로 인한 위탁법인 변경으로 인한 운영의 불안정성을 없애고 센터 직원들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자원봉사 법인은 여주군수가 당연직 이사장으로서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법인설립취지문(안), 법인 정관(안), 법인 임원선임(안), 자원봉사센터 201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의결했다.

향후 법인설립 허가신청, 설립등기, 사업자등록, 센터장 채용 등을 통해 6월 중으로 자원봉사법인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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