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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명성황후생가 ‘안채 지붕보수’공사





[여주=타임뉴스]5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여주군 여주읍 능현리 소재 명성황후생가 안채가 지붕보수공사에 들어갔다.



여주군 문화재사업소와 명성황후생가 유적관리사무소가 발주했으며, 8월 21일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기술자에는 함승해 보수 408호, 기능자에는 목수 김종이, 미장 김명철, 와공 원용주씨가 맡았다.

한편, 여주군은 지난 1995년부터 2008년까지 명성황후생가 일대 5만9601㎡부지에 도비와 군비 272억원을 들여 명성황후기념관, 문예관, 감고당, 민속마을 등을 조성해 성역화했다.

또한, 최근에는 주차장에 있던 매표소를 명성황화생가 입구로 옮겼으며 화장실도 장애인들의 휠체어가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보수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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