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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경화여자e비즈니스고 공동협약 체결

[광주=타임뉴스]광주시와 경화여자 e비즈니스고등학교가 전문계 특성화고등학교 개편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조억동 광주시장과 서영옥 교장은 8일 오전 시장실에서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경화e비즈니스고를 특성화고로 개편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경화e비즈니스고가 특성화고로 개편되면 경기도 교육청의 지원하에 비즈니스영어과를 통해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어학능력 우수자와 비즈니스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서교장은 “30년 넘게 교육자의 길을 걸어 왔지만 이렇게 교육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하는 지자체는 없다.”며 그 결과 광주시가 교육도시로 급부상 하고 있고 외부 교육기관에서 비법을 묻는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시장은 “학부모들이 특성화고에 관심이 매우 많은 데 경화e비즈니스고 운영으로 많은 학생들이 국제화의 선두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교육에 더욱 혼신을 다해 주기 바라며,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학교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현재 경기도내에는 28개교의 특성화고가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7월중 18개교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어서 경화e비즈니스고가 광주시 최초의 특성화고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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