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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임광아이앤씨, 여주군에 성금 2백만원 전달





[여주=타임뉴스]여주군은 지난 10일 (주)임광아이앤씨 박찬재(여, 50세) 사장과 이재화 실장이 여주군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춘석 여주군수는 “전달받은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회복지증진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금은 빠른 시일 내에 지역 내 저소득가구를 선정해 전달될 예정이다.

(주)임광아이앤씨의 대표 박찬재 사장은 2007년 여주에 30가구 규모의 전원주택 단지를 조성하기 시작해 최근까지 5차 분양을 마쳤으며, 금년 하반기 6차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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