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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감자 수확



[오산=타임뉴스]오산시 초평동주민센터(동장 이성우)는 지난 6일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임) 주관으로 회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감자를 수확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지난 3월 LH공사로부터 대여 받은 벌음동 소재의 밭에 회원들이 정성들여 파종하고 가꾼 것이다.

최근 장마로 인하여 수확시기가 늦은 감이 있지만 수확량과 품질은 아주 좋아 20㎏, 90박스의 감자를 수확했다.

한편, 이순임 부녀회장은 “감자 수익금으로 지역의 경로당, 국민기초수급자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업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며 “감자를 수확한 자리에서 불우이웃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준비를 위해 김장 배추를 심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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