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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장애청소년위한 여름해양캠프 연다

[여주=타임뉴스]여주군(군수 김춘석)은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름해양캠프 문화체험을 갖는다.









오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강릉 주문진해변 일원에서 열리는 본 캠프에서는 수상물놀이체험과 인명구조, 재난대피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 모집인원은 지역내 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장애청소년 30명, 자원봉사 청소년(중․고등학생) 30명, 특수교사 5명과 진행 5명 등 총70명이며 여주군이 주최하고 (사)청소년지도연구원경기도지회가 주관한다.

해마다 실시되고 있는 본 문화체험은 장애청소년들에게 자아존중을 심어주고 정서적 안정, 문제해결 능력강화 등 긍정적인 자아정체성을 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 청소년들에게는 장애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 형성 및 균형있는 성장 등 청소년의 인성교육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본 캠프에 참가신청은 7월 8일부터 25일까지 군청 교육체육과 교육협력팀으로 학교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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