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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365 어르신돌봄센터 오남읍에 개소

[남양주=타임뉴스]저소득 치매, 독거노인을 주말과 야간에도 돌보는 ‘365 어르신 돌봄센터’가 남양주시 오남읍에 소재한 ‘북부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7월 11일 현판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365 어르신 돌봄센터’로 지정된 주야간보호시설은 기존 오후 5시까지였던 운영시간을 밤10시까지 연장하고, 주말에도 운영하게 된다. 어르신 돌봄 센터 이용 노인에게는 건강증진 프로그램, 식사, 송영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기초수급자나 저소득층 등급판정 노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을 희망하는 일반노인은 등급에 따라 이용요금을 내야 한다.

남양주시는 금번 ‘365 어르신 돌봄센터’ 개소를 통해 장기요양보험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노인성 질환자와 독거노인에 대한 상시 보호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어 부양의무자의 가족 부양부담 가중의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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