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타임뉴스]지난 7월 13일 사단법인 한국폐자원 재활용수집협의회(회장 최태식)에서는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에서 전개하고 있는『희망나눔 1인 1계좌 갖기 운동』(정기 후원)에 참여하여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을 실천함으로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회원 3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한국폐자원재활용수집협의회 남양주지회는 지난달부터 지역의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에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이번 달부터 매월 515천원(103계좌)를 희망케어센터에 후원하기로 결정하였다.
CMS(자동이체 시스템)를 통해 매월 희망케어센터에 전달되는 정기후원금은 희망케어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복지사각계층 등 저소득 소외계층의 생활비와 자립자활을 위한 교육비 등으로 지원 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폐자원재활용수집협의회 남양주지회 최태식 회장은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항상 돕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취지를 밝혔고, 남양주시 이석우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섬세하게 챙기고 있는 남양주시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체계적으로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참여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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