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타임뉴스]광주시 정승희 부시장은 13일 오후 역동에 소재한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족센터(대표 이영성)를 방문, 8개국 어린이들로 구성된 엔젤크레용 합창단 어린이 30명에게 백미와 학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 총동문회에서 기증한 백미 10kg 20포와 주성엔지니어링에서 기증한 학용품 30세트이다.
정 부시장은 엔젤크레용합창단 연습 과정을 지켜보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활발한 문화공연으로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밝고 씩씩한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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