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타임뉴스]남양주시 남부도서관(평내도서관)에서는 관내 거주 이주민 여성을 대상으로 퀼트 심화교실을 개강했다.
퀼트 심화교실은 7월 20일부터 12월 21일까지 화도읍 소재 남양주시 외국인 근로자 복지센터(관장: 이정호) 2층 강당에서 약 5개월간 운영되며 취업의 기회를 넓혀 줄 것으로 기대된다.
퀼트교실 수강생들은 5개월 동안 퀼트교실 외에 취업에 필요한 직업윤리교육 및 직업관련 심리검사도 병행하게 되며 교육 수료 후 테스트를 통해 퀼트작품 판매 및 퀼트 강사활동 등의 기회를 가지게 된다.
평내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 퀼트 심화교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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