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타임뉴스=김은기기자]부천 석왕사에서는 5월 17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2,000여 불자들이 손을 가지런히 합장하고 소망을 빌고 "자비"가 온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가정의 행복과 소원을 기원하고 부천님 오신날을 축하하는 연등이 1만여개는 매달려 있다.
오늘 석왕사 봉축법요식에는 임영담 주지스님을 비롯한 김만수 부천시장,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 원혜영, 설훈, 김상희, 김경협 국회의원(민주당) 임해규, 손숙미, 안병도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류재구, 신종철, 염종현, 서진웅, 김광회, 김종석 도의원, 김관수, 강동구, 서강진, 김문호, 안효식, 윤근, 김영숙, 김동희, 나득수 시의원, 백선기풀부리 자치연대 공동대표, 이외에도 전 시도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해 부천님오신날을 봉축했다.
또한 석왕사에서는 운영비 전액을 석왕사가 지원하는 '룸비니 어린이 야구단'이 창단되어 어린이 야구단도 관계자들과 함게 참석했다.
임 주지스님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각종 업으로 자신이 부처임을 모르는 것을 스스로 깨달음으로서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셨다"며 부천님 오신날을 봉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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