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부천시청 나눔문화 활성화 위한 시민정책토론회 개뢰

[부천타임뉴스 = 김은기 기자] 부천시민이 일상생활 속 기부와 자원봉사를 활성화를 위해서 기부인프라 확충과 나눔교육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9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열린자원봉사와 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활성화 방안정책토론회에서 이 사무국장은 참여확대 방안으로 부천시 지역복지기관의 연합모금 확충과 각급 학교에서 자원봉사와 기부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시민의 기부참여 확대 전략을 수립하고 전문가 양성, 기부금의 투명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자리는 200 여 시민이 참여해 자원봉사와 기부 확대 방안 모색의 정책토론이 펼쳐겼다.

이 날 기부는 연말에 기부금을 내는 것이고, 자원봉사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일하는 것이라는 기존의 인식을 탈피해 시민들이 좀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친숙하고 다양한 나눔문화 만들기 수립과 관계기관이 연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시 사회복지과 한권우 과장은 토론회에 나온 의견 등을 바탕으로 부천시의 주요사업에 시민들이 기부의 형태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찾겠다고 말했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