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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지식산업단지 복합지원센터 설치 운영 업무협약체결

[부천나임뉴스 = 김은기 기자] 부천의 중소기업 근로자의 교육과 복지를 위한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 : 인적자원개발) 복합지원센터를 만들기 위해 부천시와, 쌍용 테크노파크 관리단, 부천지역노사발전협의회가 손을 잡았다.



부천시(시장 김만수)는 20시청 5층 만남실에서지식산업단지 HRD 복합지원센터설치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천시, 쌍용 테크노파크 관리단, 부천지역노사발전협의회가 부천테크노파크 쌍용3차 내 지식산업단지 HRD 복합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운영하기 위해 맺은 것이다.

앞으로 부천시가 행재정적 지원, 쌍용 테크노파크 관리단이 공간을 무상제공하고 부천상공회의소와 한국노총부천지역지부가 사업수행을 맡는다.

총괄적 지원업무 부천지역 노사민정 협의회에서 담당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지식산업단지 HRD 복합지원센터는 찾아가는 기업 맞춤형 훈련지원, 기업특화형 도서관 운영, 정부지원제도 활용지원, 기업학습 촉진사업, 문화프로그램, 인터넷카페, 기술 및 실무능력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야간 프로그램 운영 시 오후 1030분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지식경쟁사회에서 인적자원개발(HRD)은 기업 생존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이지만 중소기업이 각자 진행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이번 지식산업단지 HRD 복합지원센터설립으로 이 지역 기업의 성장 동력 확보와 근로자의 교육과 복지 지원의 많은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520일부터 근로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근로자 건강지원센터를 설립, 운영 중 이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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