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2월 8일 토요일 오전 김해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방제 현장을 방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대책본부 관계자와 발생 현장을 확인하여 예찰․방제 전략에 대해 논의 방제 작업자들을 격려하고 잔가지 하나라도 남김없이 완벽하게 방제해 재발생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 방제대책본부에서는 산림청에 헬기를 활용 피해고사목 수집 운반을 위해 운반용 헬기를 적극 지원 요청하였으며, 오는 4월까지 소나무 고사목 전량 제거를 목표로 방제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김해시 전역 105천본을 방제하기 위해서 8,710백만원을 확보하여 방제작업을 추진중으로 매일 40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되어 2천본 이상 방제를 하고 있으며, 2월 중순부터는 최대 680명/일이 투입될 예정이다.
○ 김해시에는 재선충 방제를 위해 너 나 할것 없이 민․관․군 합심하여 방제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으로 방제대책본부에서는 조기방제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고, 재선충병 피해목 완전제거를 위해 총력 대응 할 것을 다짐했다.
- 산림청 김용하 차장, 김해시 재선충병 방제현장 점검 -
조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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