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바돌로매지파 부천교회 자원봉사단은 지난 19일부터 2일 간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 신한일전기 앞 낡은 담벼락에 20명이 참가해 벽화를 그렸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담벼락 이야기’의 일환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나가던 한 시민은 “벽화가 그려지니 화사하고 깨끗해 보여서 기분이 좋아요”라고 말했다.
신천지 부천교회 자원봉사단장은 “미관이 많이 개선된 것 같아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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