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타임뉴스] 오산시에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 의 일정으로 중국(북경)을 다녀와 급조된 해외벤치마킹 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 ▲ 곽 시장 측 인사들이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관계자로부터 사업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오산시 |
민선5기 임기말에 급조로 해외벤치만킹을 가야할 이유가 있는지?
오산시의회 에서는 지난 19일 오산시와 경기도, 롯데쇼핑(주)과의 오산 펜타빌리지 투자협약(MOU) 체결과 관련하여 20일 14시 오산시의회 2회의실에서 긴급 의원간담회를 개최하고 그에 따른 입장을 표명을 한바 있다.
총체적 난국을 헤쳐 나갈 묘책 마련은 오산시와 의회 그리고 시민이 함께 고민해야만 하는 사항이다. 라고 입장표명 동참 의원으로는 최웅수 의장, 김지혜 부의장, 김미정 의원, 윤한섭 의원, 김진원 의원이 다수 참석을 하여 반대입장을 밝혔지만
손정환 의원만은 참석을 하지않고 있어 오색시장 상인들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는 상황에
지난 여주·이천 아울렛 벤치마킹 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에 까지 벤치마킹을 다녀온 것은
이해가 가질 않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동안 오색시장 에 공을 들여온 손의원으로서는 자칫 이번선거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이번엔 급조된 해외벤치마킹 논란이다.
담당 공무원들이 팀을 꾸려 벤치마킹을 하겠다며 중국 출장길에 올랐는데, 놀러가는 것인지 공부하러 가는 것인지 의심될 정도로 그 일정이 허술하기 짝이 없어 또 한 번 거센 비난이 예상된다.
그러나 이들은 출장을 떠나기 불과 하루 전날까지도 자신들이 어디를 방문하는지 조차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져 오산시의 졸속행정이 란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벤치마킹팀 실무책임을 맡은 공무원 조차 여행일정을 도 정확히 파악이 안된 상태에서 출발을 했으며 또한“여행사에 중국의 유명한 명품아울렛 몇 곳을 의뢰하여 다녀온 것으로 모 언론사에서 취재결과 확인이 된 상태이다.
하필 국외여행일정을 “주말에 가는지 납득이 가질않는 부분이며 주말이라서 중국 에서의 정식적인 업무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을 것으로 본다.
오산시의 해외벤치마킹 소식이 알려지자 전시행정 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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