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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환경 조성, 녹색도시 동해시가 앞장섭니다.

동해시(시장 김학기)에서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환경을 조성하고자 특히 야생동물 관리업무에 있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부상 야생동물 신고센터(야생과의 대화)를 운영하고 있어 신고시 생태환경감시반이 5분이내 출장 구호 및 치료 후 방생하게 되며, 신고자에게는 소정의 신고포상금(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멧돼지에 의한 묘, 농작물의 피해가 심한 지역은 여론을 수렴하여 일정기간 유해야생동물구제단(☏ 530-2354)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등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시청 환경정책과(☏ 530-2354)로 신고하면 일정규모이상(100㎡)의 농작물피해에 대하여는 농민들의 안정적 농업경영에 기여하고자 적정한 피해금액을 산정하여 보상하는 농작물 피해보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시 환경정책과에 농작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신청을 하면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의 60%(최고 200만원)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야생동물과 인간이 평화롭게 공존가능한 자연친화적 도시야말로 범정부적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조이며, 그 중심에 동해시가 앞장서 가기 위해선 시민들의 작은 노력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다며, 야생동물관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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