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최지현)에서는 4월 29일 착수하여 5월 초까지 관내 12개 어린이집 및 노인복지시설에 대하여 ‘C&G도심 텃밭농장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도심속 농업활동을 통한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증진으로 안전농산물 소비확산을 위한 ‘C&G도심 텃밭농장 지원 사업’은 텃밭조성을 위한 일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술지원팀을 구성하여 연중 병해충 예방 및 친환경농사 재배기술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식용채소 생산 중심인 이번 사업은 차세대 소비자로서의 어린이들에겐 농산물의 소중함을 일깨워 심성발달과 정서순회의 기능과 함께 학습적 차원의 농업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에겐 텃밭문화 재현과 도심속에서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여가생활의 정착 차원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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