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성군 생활쓰레기 배출품목 단순화

고성군 생활쓰레기 배출품목이 단순화 되어 분리배출로 인한 비용과 쓰레기를 줄이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고성군은 지난 3월부터 일반가정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배출품목을 4종으로 단순화하여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품목이 4종으로 단순화되어 앞으로는 ▲병류, 캔류, 페트류, 플라스틱류, 고철류, 스티로폼류 ▲필름류(일반비닐, 식품 포장재) ▲종이류 ▲일반쓰레기(타는 쓰레기)로 나눠 분리배출해야 하며, 부피가 크고, 무게가 많이 나가는 플라스틱류, 스티로폼류, 고철류, 종이박스류, 피복류 등은 수수료 없이 구분하여 배출하여 재활용으로 쓰여지며, 대형폐기물(책상·의자 등 사무용품, 전자제품, 이불 등)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고 후 스티커(수수료)를 교부받아 부착후 배출하여야 한다.

군관계자는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시 일반가정에서 1년에 약4만원의 종량제 봉투 구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분리배출이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며 습관이며 생활”이라고 전했다.

권오정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