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이 최근 어려운 경제현실을 지역 관광사업체와 함께 협력하고 극복방안을 모색하고자 「관광사업체 등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개회한다.
관광사업체 등 대표자와의 간담회는 오는 4월 30일 오후 5시 고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유태선부군수 주재로 관내콘도대표자 8명, 현대아산고성사무소장, 음식업중앙회고성군지부장 등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 농특산물 홍보협조와 직거래 판매 운영방안과 ▲손님맞이 수용태세 확립과 친절서비스 제공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특히, ‘08. 7. 12 이후 금강산육로관광의 중단으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로 고용 및 매출액 등 월 평균 26억원의 잠정적인 피해액이 발생하고 있어 지역주민의 절망과 좌절감이 커 지역주민의 염원이 해소될 수 있도록 관광사업체와 머리를 맞대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고성을 만드는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