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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촌관광평생교육대학 졸업식 개최

고성군 농촌관광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능력있는 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설치 운영한 2009 고성군농촌관광평생교육대학 전 학사과정을 종료함에 따라 이수대상자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0일 오전 11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졸업식을 개최한다.

고성군농촌관광평생교육대학은 지난 3월 13일부터 4월 2일까지 16일간에 걸쳐 농촌관광의 새로운 발상과 성공전략 외 24과목으로 운영되었다.

이 날 졸업식에서 졸업증 및 우수학생을 시상하며 우수논문상 대상에 어천3리 천성군씨, 최우수상에 도원리 마수일, 박순옥씨, 우수상에 인흥2리 김성진, 진혜련씨, 장려상에 장신2리 염상배씨가 공로상에는 학생장 도원1리 마수일씨, 특별상에는 어천리 김시혁씨, 해상리 한명구씨가 선정되었다.

군관계자는 “고성군 농촌관광을 이끌어 갈 능력있는 농업인 양성에 행정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며 “농촌관광평생교육대학 교육과정을 늘려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내용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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